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배달앱 상생협의체 2차 회의에서 수수료 부담 완화, 투명성 제고, 불공정관행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협의체는 이번 회의에서 중개수수료율이 낮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는 1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2차 회의를 갖고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정희 위원장 등 공익위원들은 먼저 배달앱이 수수료 등으로부터 소..
정부가 국민들의 전기차 화재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일정규모 이상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소방시설을 긴급점검하고 전기차 특별 무상점검도 시행한다. 또 국내 보급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정보는 모든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공개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13일 국무조정실 주관 하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전기차 안전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먼저 전기차 소유주의 화재불안 우려 경감을 위해 전기차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지리산의 힘을 빌어 일제 지배를 물리치고자 했던 의병의 염원이 새겨진 바위글씨(石刻)가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인근에서 발견됐다. 13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확인된 근대 이전의 바위글씨(194개 추정) 중 해발 1900m대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고 글자수도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이사장은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정상에서 일제에 대항한 의병과 관련된 바위글씨가..
갈수록 커지는 전기차 포비아에 정부가 이틀 연속 긴급회의를 열고 전기차 안전 대책을 논의한다. 국장급 실무회의에 이어 국무조정실 주관하에 차관급 회의를 연이어 개최한다. 정부는 일단 단기대책 중심의 긴급대책을 내놓은 뒤 다음 달 중 정책을 총망라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과충전 방지를 위해 나와있는 기존 특허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2일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날 환경부 차관 주재로 진행된 관..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12일 야외근로자 폭염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이 심해질수록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더 큰 피해를 입는 경향이 있다"며 "해마다 논·밭에서 일하시다 폭염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앞으로 비닐하우스 밀집단지에 적합한 농촌형 폭염대응 시설을 새롭게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12일 장동언 기상청장 및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과 함께 대전 서구 샘머리공원에 설..
갈수록 커지는 전기차 포비아에 정부가 이틀 연속 긴급회의를 열고 전기차 안전 대책을 논의한다. 국장급 실무회의에 이어 국무조정실 주관 하에 차관급 회의를 연이어 개최한다. 정부는 일단 단기대책 중심의 긴급대책을 내놓은 뒤 내달 중 정책을 총망라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과충전 방지를 위해 나와있는 기존 특허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2일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인천 청라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촉발된 안전성 논란에 정부가 12일 회의에 나선다. 전기차 과충전 방지를 위한 장치 및 소방 방재체계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 대부분이 '과충전'을 자체적으로 막을 수 없는 완속충전기인 것으로 나타나 관련 대책이 논의될지도 주목된다. 1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환경부에서..
티몬·위메프(티메프)에서 여행·숙박·항공권을 환불받지 못하고 집단 분쟁조정을 신청한 소비자 수가 9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티몬·위메프에서 여행·숙박·항공권을 환불받지 못하고 집단 분쟁조정을 신청한 소비자가 최종 9028명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1년 머지포인트 사태 집단조정 참여자(7200여명)와 지난 4월 메이플스토리 확률조작 사건 집단조정 참여자(5804명)보다 많은..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벌어진 벤츠 화재 사건 등 잇단 전기차 화재에 정부가 종합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정부는 내달 초 대책을 내놓을 계획이다. 8일 환경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2일 환경부 차관 주관으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소방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전기차 화재 관련 회의를 연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는 2021년 24건, 2022년 43건, 지난해 72건으로 매년 증가..
정부가 기회발전특구에 투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력양성 지원을 포함한 추가 우대방안을 검토한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제2차 시·도 경제협의회'를 주재하고 "정부는 올해 세법개정안을 통해 지방시대 구현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꼽혀온 기회발전특구에의 획기적 세제 지원안을 발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기회발전특구 내 창업·이전하는 중견기업..
경영권 승계 기반 마련을 위해 총수 아들 회사에 주요 원자재를 합리적 이유없이 장기간 고가에 구입해온 삼표산업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삼표그룹의 핵심 계열회사인 레미콘 제조사 삼표산업이 총수 장남 회사인 에스피네이처에 원자재인 분체를 약 4년동안 시장 단가보다 비싼 가격에 구입한 부당지원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16억2000만원(잠정)을 부과하고,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임직원을 동원한 허위 리뷰 작성과 검색 알고리즘 조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자체 브랜드(PB) 상품 구매를 유도한 혐의를 받는 쿠팡에 공정거래위원회가 162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 온라인 유통업계에 부과된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7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쿠팡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시정명령 등을 담아 의결서를 발송했다. 최종 과징금 부과 액수는 1628억원으로..
티몬·위메프 사태로 발생한 미정산 대금이 1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정부가 서둘러 유동성 지원 대책을 내놨지만 당장 일부 입점업체들은 추가로 대출을 받을 여력이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7일 정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위메프·티몬 사태 추가 대응방안 및 제도개선 방향'에 따르면 피해 입점업체들에 대한 긴급경영자금 대출 일부는 오는 9일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정부는 이날 6000억원 규모의 지..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7일 오후 청주 문의면 일대 대청호를 방문해 녹조 발생 현황을 살펴보고 오염원 저감 및 녹조 제거 상황 등 전반적인 녹조 대응 태세를 점검한다. 올해 대청호 등 중부권 지역 녹조는 예년보다 많은 비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약 일주일 이른 시기에 발생했다. 환경부 소속기관인 금강유역환경청과 전북지방환경청은 각각 지난 1일에 '대청호'와 '용담호' 두 지점에 '관심' 단계를 발령했으..
앞으로 기업결합 신고회사가 기업결합의 경쟁제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시정방안 제출시 심의·의결이 신속화된다. 또 기업결합 사건의 경우 기업결합 당사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기업결합의 거래금액이 6000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소회의에서 심의하게 된다.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공정위 회의 운영 및 사건절차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기업결합 신고회사가 경쟁제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적절한 시정방안을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