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해운대역사엔 고층건물이 아니라 소통의 공원이 필요"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주민자치위원 등 68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와 해운대 18개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옛 해운대역사 광장에서 옛 해운대역사 일원 공원화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26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이명원 해운대구의회 의장, 하태경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석동현 자유한국당 전 해운대갑 당협위원장,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집회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