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내수 회복 위한 긴급 민생안정 자금 4500억원 투입
부산시가 연말을 맞아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4500억원의 긴급 민생안정 자금을 투입한다. 부산시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49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부산시의회, 부산시 교육청, 구군, 소상공인, 관광업계, 각계 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함께 '긴급 민생안정 5대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내수 부진 장기화와 고금리 지속에 가중된 국내 정치 상황 등 불확실성의 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