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자치구 통합으로 원도심 재도약"…4개구 통합안 제시
서병수 부산시장이 원도심 경쟁력 강화와 재도약을 위한 방안으로 자치구 통합안을 제시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서 시장은 원도심권 전체가 전반적으로 낙후돼 있는 상황에서 급격한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경쟁력 높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자 원도심 4개 자치구(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의 통합을 주장했다. 자치구 통합방안은 △원도심 4개구(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통합 △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