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18호 태풍 '차바' 대비 긴급점검 당부
부산시는 제18호 태풍 ‘차바’가 제주도를 거쳐 남해안 쪽으로 접근해 부산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일 오전 7시 50분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서병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 내습에 따른 방안을 부산지방경찰청장, 부산소방본부장, 실·국·본부장, 구·군 부단체장 등과 논의하고, 해안가 8m 이상 높은 파도, 30㎧ 이상에 이르는 강풍, 250㎜ 이상의 폭우 등 위험요인별 주요 조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