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부산시가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연휴에 대비해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 8일 시에 따르면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특별수송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능력 증대, 시내버스 운행시간 연장, 교통혼잡 예상지역 특별관리 등을 통해 귀성객 및 성묘객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하고, 교통대책상황실 운영에 나선다. ◇ 귀성객 수송대책 연휴기간 중 고속버스, 시외버스(동·서부), 철도의 운행횟수를 당초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