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7월 파리올림픽에 개인 중립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개회식 행진 참여를 허가하지 않기로 방침을 굳혔다.19일(현지시간) IOC는 스위스 로잔의 본부에서 연 집행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IOC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개인중립선수 규정에 따른 것이다. IOC와 국제 스포츠 기구는 2년 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러시아의 특별 군사 작전을 도운 벨라루스..
프로골퍼 이수연2와 안소현이 볼빅의 지원을 받는다. 대한민국 골프 브랜드 볼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수연2·안소현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볼빅에 따르면 두 선수의 후원식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선수는 볼빅의 차세대 투어 우레탄볼 콘도르를 포함한 각종 골프용품을 지원 받게 된다. 메인 후원을 체결한 이수연2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장타자 윤이나(21)가 1년 9개월만에 필드에 복귀한다. 윤이나의 매니지먼트사 크라우닝은 윤이나가 4월 4일부터 제주에서 개최되는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윤이나가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22년 7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윤이나는 2022년 4월 KLPGA에 데뷔한 이후 폭발적인 장타력..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화끈한 승리로 아시안컵 부진을 털어낼 준비를 마쳤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동남아 축구 강국 태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3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지난달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졸전 끝에 4강에서 탈락했다. 이후 대표팀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물리적으로 충돌한 '하극상',..
2028 LA 올림픽 때 골프 종목이 기존 개인전과 더불어 단체전도 치러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한 AP통신에 따르면 LA 올림픽에서 골프 단체전을 추가하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LA 올림픽 골프 단체전 추가 여부는 이르면 4월 10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때 발표될 예정이다. 다만 단체전의 경기 방식은 여전히 논의되고 있는 것으..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에 재합류하게 될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밝은 표정으로 입국했다. 이강인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입국장에는 팬 여러 명이 이강인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강인은 미소를 띤 채 양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이어 팬들의 선물을 받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강인은 1월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물리적인 충돌을 해 물의를 일으켰..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남녀 특급 스타 조재호와 김가영이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조재호는 1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워커홀에서 개최된 2024 프로당구(PBA) 골든큐 시상식에서 시즌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개인 통산 2번째로 수상했다. 조재호는 올 시즌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남자부 최정상에 오르며 23-24시즌의 대미를 장식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날 조재호는 대상에다 4관왕(대상, 베스트..
AJ와 아시아투데이가 올해 15회째를 맞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AJ와 아시아투데이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선상신 부회장·황석순 사장·강주남 편집국장과 AJ 손삼달 대표이사·이예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 렌탈..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신인 우완투수 김택연(19)이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가 준비한 스페셜 매치의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김택연은 다저스 타자들을 상대로 강력한 구위를 뿜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국야구대표팀의 영건 김택연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른 다저스전에 6회 구원 등판, 두 타자를 상대하며 삼진 2개를 뽑아냈다. 테오스카르 에르난데스와 제임스 아웃먼을 상대한 김택연..
여자 골프 전설 박세리(47)의 이름을 내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세리 키즈'들이 총출동한다. LPGA 퍼 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이 21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베르데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베르데스 골프클럽(파71·6447야드)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규모는 200만 달러(약 26억7000만원),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타이틀 스폰서인 퍼힐스는 고(故) 구자홍 전 LG전..
스코티 셰플러(28·미국)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상금으로 말하는 프로 세계에서 셰플러는 타이거 우즈(49·미국)를 넘고 최소 경기 상금 5000만 달러 금자탑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셰플러는 17일(현지시간) 마무리된 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 450만 달러를 받은 셰플러는 통산 상금을 5350만 달러로 늘렸다. 지난주 PGA 아놀드 파머..
기대했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한방은 나오지 않았지만 다저스와 팀 코리아는 수준 높은 경기로 야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다저스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팀 코리아와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에서 5-2로 이겼다. 이로써 팀 코리아는 전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게 당한 0-1 패까지 2경기 2패로 스페셜 매치를 마무리했다. 비록 승리는 없었지만 젊은 대표팀..
황선홍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전을 위해 선수들을 첫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황 감독은 "손흥민(토트넘)이 계속 대표팀 주장을 맡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대표팀은 3월 A매치 기간을 맞아 1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 모여 첫 소집훈련을 실시했다. 황선홍호는 21일 태국과 홈경기를 치르고 26일에는 원정 경기를 갖는다. 황 감독은 이날 귀국한 손흥민에..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한 구단들이 양보 없는 기 싸움을 펼치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한국배구연맹은 18일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2023-24 도드람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남자부에서는 PS에 오른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오기노 마사지 OK금융그룹 감독, 진순기 현대캐피탈 감독 대행이 참석했다. 여자부의 경우 세 개 팀이 올랐는데 1위..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포 두 방을 터뜨리며 프로야구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를 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김하성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4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LG와 스페셜 매치에 선발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등 맹타를 휘둘렀다. 김하성을 앞세운 샌디에이고는 막판 LG의 추격을 뿌리치고 5-4로 이겼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