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존중과 상생 문화 선도한 대한체육회 선수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들에 대한 뜻 깊은 시간이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12일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지도자의 추천을 받은 협력직원(조리, 미화, 관리, 보안, 영선 등) 20명을 선정해 감사장과 기프트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지도자와 대한체육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도자, 선수,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