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HSBC 위민스 챔피언십 공동 3위
이미향(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미향은 3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브룩 헨더슨(캐나다), 하타오카 나사, 니시무라 유나(이상 일본)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