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차관, 체육학계와 韓스포츠 미래 논의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차관이 체육 분야 학회장들을 만나 한국 스포츠계가 맞닥뜨릴 과제 등 미래를 놓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미란 차관은 1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체육학회를 비롯해 체육정책, 운동생리, 무용, 특수체육, 체육철학, 스포츠교육 등 체육 분야별 학회장들을 만나 스포츠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작년 12월에 발표한 '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