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3x3농구연맹(KXO)과 강원도 홍천군이 '국제농구연맹(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5일 KXO에 따르면 홍천군은 10월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강원도 홍천군에서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을 개최한다. 홍천군은 6월부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KXO는 홍천 챌린저의 성공 개최를 통해 홍천군이 국제적인 3x3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팽팽한 승부가 전개된 라이벌전에서 결승타를 때리는 등 공수주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배지환은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 선발 6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2안타 2타점 2도루 등을 기록했다. 지난 3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4일 만에 멀티 히트(2안타 이상)를 작성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다시 4강 신화를 재현한 김은중 감독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고 닻을 올렸지만 찬란한 성과를 내준 선수들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나이지리아를 1-0으로 침몰시켰다. 이로써 한국은 이강인이..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김시우는 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1타(1오버파 73타)를 잃었다. 김시우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가 돼 4위에 올랐다...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남자축구대표팀이 목표로 했던 2회 연속 4강 진출을 이뤘다.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마저 격침시키고 4강에서 이탈리아와 맞붙게 됐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8강 나이지리아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신승했다. 연장 전반 5분 주장 이승원의 코너킥에..
우상혁(27)이 주본 해리슨(24)과 재대결에서 또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루이지 리돌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 세계육상연맹 로마·피렌체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0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2m32를 넘은 해리슨에게 돌아갔다. 해리슨은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인 5월 도하 대회에서도 2m27의 우상혁을 2m32로 제친 바 있다..
2023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참가 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의 역사 창조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남미 난적 에콰도르를 꺾고 2회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에콰도르와 대회 8강전에서 5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2로 이겼다. 이로써 김은중호는 4년 전 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기간 당시 음주를 한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일으켰던 선수 3명이 사실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구설에 오른 선수는 김광현(35·SSG 랜더스), 이용찬(34·NC 다이노스), 정철원(24·두산 베어스) 등 3명이다. 먼저 김광현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WBC 대회 기간 불미스러운 행동을 사과하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이유 여하..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구단이 강혁 감독 직무대행 체제로 거듭난다. 가스공사 구단은 5월 31일 프로농구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구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의논한 결과 기존의 신선우 총감독, 이민형 단장, 유도훈 감독, 김승환 수석코치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구단은 강혁 코치에게 감독 직무대행을 맡기고 신임 단장에는 김병식 홍보실장을 선임했다. 아울러 신임 코치 1명도 더 영입할 계획이다. 가스공..
한국 여자야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야구연맹(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서 동메달을 땄다.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홍콩 사이초완 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을 5회 골드게임(14-4) 승으로 따돌렸다. 이로써 한국은 2017년 초대 대회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019년 2회 대회에서 5위에 머물렀고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3회 대회를 통해 아시아 3위를 되..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32)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단독 김재학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석현준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이 법원이 적법한 절차로 채택한 조사에 따르면 피고인의 혐의는 유죄로 인정된다"며 "해외 체류 허가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외국에 거주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귀국하지 않는 등 죄..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비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92%가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를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인 비회원제 골프장 375개소 중 이용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344개소(92%) 골프장을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향후 대중형 골프장(퍼블릭)들은 이용료(그린피) 상한 등 정부가 정한 규제를 따르게 된다. 정부는 골..
프로축구 K리그1를 대표하는 '현대가' 라이벌전이 주말을 달군다.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는 3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1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두 구단의 현재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시즌 초반부터 독주하고 있는 울산에 맞서 전북은 안방에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승리가 절실하다. 울산(12승 2무 1패)은 15라운드까지 단 1패만 기록했고 6연승을 두 차례나..
약 50일 앞으로 다가온 2023 FIFA(국제축구연맹)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붐업을 위해 정부와 대한축구협회가 손을 맞잡았다. '고강도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이금민(29·브라이튼)은 "8강 이상 갈 수 있다는 생각"이라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1일 용산아이파크몰 풋살장에서 2023 FIFA 여자 월드컵 붐업을 위한 '2023 여자 월드컵 고강도 서포터스 발대식'..
우상혁(27·용인시청)이 무타즈 바심(31·카타르)에 이어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이탈리아 다이아몬드리그 대회 우승 사냥에 나선다. 새로운 라이벌로 지목되는 주본 해리슨(24·미국)과 재대결은 대회 흥행카드 중 하나로 떠올랐다. 우상혁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벌어지는 2023 세계육상연맹 로마·피렌체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 출전한다. 일본에서 이 대회를 준비해온 우상혁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