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이변의 연속, 쿠드롱ㆍ산체스ㆍ최성원 등 동반 조기 탈락
프로당구(PBA) 데뷔전에 나선 '세계 톱랭커' 다니엘 산체스와 최성원 등이 나란히 대회 첫 판에서 고배를 마셨다. 13일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끝난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1일차 경기에서 산체스는 황득희에 세트 스코어 1-3(3:15, 15:5, 8:15, 7:15)으로 패했다. 최성원도 박한기에 1-3(15:11, 13:15, 12:15, 3:15)으로 졌고 초클루는 박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