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확대" 대우건설·한전원자력연료, 원자력 사업 협업 강화
대우건설은 한전원자력연료와 함께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대우건설 본사에서 원자력 사업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원자력 사업과 핵연료 사업에 대한 공동연구, 기술교류, 협의체 운영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