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인 꿈 1000개 매장 파리바게뜨, 글로벌 영토 확장 잰걸음
파리바게뜨가 글로벌 식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해외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미국·중국·동남아시아를 핵심 지역으로 각 시장 현지화에 올인한다는 방침이다. 13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2030년까지 북미에서 매장 1000개, 동남아에서 매장 600개를 오픈한다. 현재까지 중국(300여개), 미국(140여개), 싱가포르(14개), 베트남(11개) 등 총 490여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북미의 경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