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오래된 밀폐용기로 제주올레 길 '모작 벤치' 설치
생활용품업체 락앤락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제주올레 길에 오래된 밀폐용기로 만든 업사이클링 모작 벤치를 설치했다. 지난해 고요 벤치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제작한 모작 벤치는 자원순환을 위한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의 일환이다. 락앤락에 따르면 모작은 ‘매듭’의 제주도 방언으로, 모작 벤치는 ‘사물, 사람, 자연은 모두 연결돼 있다’는 뜻을 담아 제주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실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