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꾸준함의 대명사' 손제민 주목
경정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새로운 선수들만큼 눈길을 끄는 것이 꾸준한 성적을 내는 베테랑들이다. 손제민(38·6기·A1)도 이런 베테랑 중에 한명이다. 손제민은 ‘꾸준함의 대명사’로 통한다. 그는 출전하는 경주마다 안정적인 경주 운영으로 팬들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주는 선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총 68회 경주에 나서 1착 19회, 2착 18회, 3착 13회를 기록하며 승률 28%, 연대율 54.4%, 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