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별승급 관문 뚫어라
올 시즌 경륜에서 특별승급이 쉽지 않아 보인다. 선수들의 기량이 평준화된데다 요건도 강화된 탓이다. 특별승급은 3회 연속(9일간, 휴장 1일이 포함될 경우 8일간) 1착 또는 2착한 선수로서 상위경주등급 및 해당경주등급 결승경주에서 3번 이상 1착 또는 2착한 경우 1개 승급하는 제도다. 광명기준 13회차까지 선발, 우수를 통틀어 특별승급 성공한 선수는 총 10명에 불과하다. 선발급에서는 설영석, 손재우, 이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