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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 내달 1일부터 특별환대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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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1. 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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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센터
청계광장에 위치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이 룰렛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한국방문위원회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특별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청계광장 메인웰컴센터 외에 입국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 특별 웰컴센터가 추가 설치된다. 웰컴센터에서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주요혜택 소개, 통역 및 관광안내를 포함해 코리아그랜드세일 퍼즐 맞추기,2019 황금 돼지 찾기,한국 전통놀이 체험 등의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여행을 콘셉트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청계광장의 메인 웰컴센터는 이 기간 매일 150명에게 한국의 전통 인기 간식을 나눠준다.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한국에서 물건을 구입한 영수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국행 왕복 항공권과 특급호텔 숙박권, 쇼핑지원금 50만원이 포함된 200만원 상당의 한국여행권도 증정한다. 또 1만 번째 방문 외국인에게는 호텔숙박권을 제공한다.

지난 17일 개막한 쇼핑문화관광축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은 9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관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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