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물류창고 알루미늄 폐금속 화재...진화작업 한달 이상 장기화 우려
지난 13일 오전 8시 38분경 전남 광양시 도이동 소재 물류창고의 알루미늄 폐금속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 작업이 한달 이상 장기화될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광양시와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광양소방서는 화재 발생 후 현장 지휘소를 설치하고, 장비를 투입해 진화 중이며, 현재 비상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지금까지 광양시청, 소방서, 기타 유관기관의 인력 155여 명과 장비 41대가 투입돼 큰 불길은 잡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