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산재한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12월까지 운영
세종시가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산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향유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세종시는 오는 12월까지 연기·전의향교, 김종서 장군 묘, 영평사 등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생생문화재 사업,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연기향교, 전의향교, 김종서 장군 묘, 영평사 등에서 총 5가지 사업·18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