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사업 16년 만에 1일 첫삽
대전의 대표 숙원사업인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추진 된지 16년 만에 첫 삽을 떴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1일 서구 도안동 갑천 호수공원 부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박병석 국회의장,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성기문 서구청장 직무대행, 김재혁 대전도시공사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2025년 준공목표로 본격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갑천생태호수공원은 서구 도안동, 유성구 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