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로 조정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4일부터 30일까지 1.5단계로 조정·운영 한다고 23일 밝혔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1시부터 영업이 금지된다. 이는 최근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가족·지인간, 직장,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등 일상생활의 모든 장소에서 급속히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