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새병원 개원…통합 진료로 중증질환 치료 완성도 높여
건양대학교의료원은 3일 새병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서구청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최홍묵 계룡시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 김영일 대전시의사회장,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이철성 건양대 총장, 최원준 건양대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건양대 새병원은 연면적 9만2000여㎡에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본 병원을 포함해 1131병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