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s810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시청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균형 뉴딜 선도 모델로서 대전형 뉴딜을 소개하며 관련 주요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해철 장관이 지역균형 뉴딜 주무부처 수장으로서 지역 뉴딜 현장에서 여는 ‘찾아가는 지역균형 뉴딜 분과회의’로 첫 회의를 대전에서 개최했다. 허태전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형 뉴딜의 비전과 추진방향 및 그동안 성과가 있었다”며 “대전..
대전시 유성구는 5월 한 달간 이팝 꽃 만발하는 온천로 일원에서 ‘유성온천의 봄, 감성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빛과 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예술계를 지원하고 코로나 블루로 지친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추진한다. 문화예술공연은 이달 31일까지 매일 오후 7시와 8시에 개최한다. 평일은 대중성 있는 버스킹 공연 위주로, 휴일에는 전문예술공연..
이춘희 세종시장은 13일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를 방문해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장 방문은 지난달 14일 시작해 이번이 네 번째 일정으로 코로나19로 매출에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나성동 상점가 상인회는 집합건물 4개동 164개 점포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적인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대전시는 다가오는 우기철 호우·태풍 피해에 사전대비를 위한 도로 및 도로시설물 전반에 대한 집중점검과 일제정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는 단시간 집중호우 시 침수가 우려되는 도로, 지하차도 배수로 및 집수정 등의 시설물을 집중 점검한다. 보완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다음 달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도로이용에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말 폭우로 피해가 발생된 동..
세종시와 세종교육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읍·면·동에 무단방치 된 자전거를 수리한 후 필요한 학생들에게 기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와 시교육청은 한솔동 소재 자전거 수리점 국대바이크와 재능기부 협약을 맺고 지난 3월까지 156대의 무단방치 자전거를 수거해 이 가운데 47대를 수리·정비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종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자전거를 필요로 하는 학생 570명의 명단을..
KT&G가 13일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을 통한 ‘2050년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만큼 이를 흡수하는 대책을 만들어 온실가스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KT&G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 대비 20% 줄이고 이후 2050년에는 최종 목표인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계의 임차료 부담완화 및 경영회복을 위해 공유오피스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대전관광협회에서 접수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총 2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업체는 6개월간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필요시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1년간 무상 지..
충남대학교병원은 소화기내과 은혁수 교수와 외과 김석환 교수가 한국과학기술원 정원일 교수팀과 간섬유화 치료의 새로운 타깃으로 mGluR5(metabotropic glutamate receptor-5)를 규명해 국제저명 학술지인 ‘Hepat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간섬유화는 바이러스성, 알코올성,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등 여러 원인들에 의해 간 손상의 결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도..
허태정 대전시장이 12일 오후 대덕구 지역현안 사업 현장에서 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했다. 이날 현장 시장실에는 지난달 위촉한 대전시 시민옴부즈만 위원 2명도 참여해 시정을 공의하고 함께 논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덕구 장동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새뜸마을 경로당 건립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주민편의시설로 계속 요구해 왔던 사업으로 올해 개발제..
중소기업중앙회 금강중기협의회는 11일 오후 대전오페라웨딩홀에서 대전세종중기청장 및 대전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금강중기협의회 회원 50여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정책지원확대 △공공구매제도 홍보 및 공공기관 담당자 교육 강화 △지역제품 구매확대 △조합추천 수의계약 대행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조재연 대전세종중소기업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국립부여박물관은 5~6월 상설전시실 로비에서 백제금동대향로 실감콘텐츠의 화려한 영상, 잔잔한 연꽃 향기와 함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국악, 클래식 등 공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4일 오후 3시에는 실감 콘텐츠 관람(8분 상영) 후 부여군충남국악단의 백제금동대향로 속 오악사를 재현해 낸 ‘아름다운 오악사’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기억속의 기억’, ‘우리의 백제’등 백제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대전시는 보문산 중턱(해발 197m)에 위치한 보문산전망대를 국내 최초 고층(50m, 4층) 목조 전망대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은 2006년 민선 4기 ‘보문산 뉴 그린파크 프로젝트’부터 시작된 보문산권 관광개발사업 중 핵심 사업이다. 시는 노후 된 현 보운대(1995년 설치, 2층 규모)를 친환경 목조 전망대로 개축해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공공부분 투자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업체의 입찰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용역 적격심사세부기준’을 개정·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개정 내용은 △창업기업, 소기업·소상공인 실적 인정기간 확대(5년→7년) 및 경영상태 점수 만점부여(추정가격 2억원 미만) △신설기업, 혁신기업에 대한 가산점(0.5점) 신설 △적격통과 점수 미달 업체의 서류보안 요청 의..
세종시교육청은 기정예산 대비 1352억원(16.5%) 증액된 9560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대응 및 수업지원을 위한 학교 현장의 교육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방역운영비와 학교정보화기기를 보급하고 누리과정지원비 등 국가시책 특교 사업을 반영했다. 추경예산(안)의 세입..
충남대학교는 3년 연속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우수 사업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LINC+사업 4차년도 연차 평가에서 충남대 LINC+사업단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남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5차년도 예산으로 42억5600만원을 지원받는다. 충남대 LINC+사업은 지난해(4차년도) 지역혁신을 위한 지속가능 플랫폼으로 지역주체 간 연결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