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9억9000만원 들여 재난·예경보시설 보강
대전시는 태풍·집중호우·대설 등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을 위해 6월까지 ‘재난 예경보 시설 보강 및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9000만원, 재난관리기금 4억원을 들여 시내 3대 하천과 재난취약지구 37곳, 문화재감시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15곳, 재난음성방송설비 13대, 수위계 5대 등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으로 재난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