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우리나라 11월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 8월 이후 16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덩달아 전산업 수출액과 무역수지도 올 들어 동반 최대를 나타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의 11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11월 수출액은 558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8% 늘었다.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은 반도체와 중국향 수출 부진 영향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12개월 연속 감소했는데, 10월 수출이 증가세..
반도체 수출 16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韓 11월 수출·무역수지, 올해 중 최대(속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관 및 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있다. 평가 등급은 레벨 1부터 5까지 다섯등급으로 나뉜다. 고려아연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울산지역 최초로 RCHC(Red Cross..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차의 새로운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EX30'의 국내 공개를 기념해 EX30 팝업 스토어 'UNBOX YOUR EX30'을 12월 10일까지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볼보 EX30은 지난 28일 국내 최초 공개 이후 이틀만에 사전예약 1000대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볼보 EX30은 전기화 미래를 향한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비..
KG모빌리티가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자동차 정비 기술 발전을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정비실습용 교보재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에 위치한 KGM 기술교육원에서 30일 열린 교보재 기증식에는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및 오석진 기술교육원장, 순천제일대학교 정동화 교수를 비롯해 교육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보재 기증행사는 오석진 기술교육원장의 교육기관 산학협동..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 강원도 강릉시 산불피해지역 복원 및 방화림 조성 등을 위해 총 4억원을 기증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길영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채희 강릉시 대외협력국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구 서울스..
KG모빌리티가 신규 대표 브랜드 'KGM'을 론칭하고 전국 판매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간판 교체 등 새 단장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한 대표 브랜드 'KGM'은 KG Mobility의 이니셜로 해외 시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사용해왔으며,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브랜드 일원화를 위해 국내 시장도 적용하기로 했다. 시인성은 물론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
2030 국제엑스포 유치엔 실패했지만 재계 총수들의 투혼은 남았다. 정부와 기업이 '원팀'이 돼 공조한 'K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알리며 깊은 인상을 줬고, 삼성·SK·현대차·LG 등 굴지의 기업 총수들이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새 비즈니스 기회와 주요 리더들과의 끈끈해진 네트워크는 또다른 측면에서 더 큰 성과 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치위원..
치열했던 1년 반, 부산엑스포 유치전은 현대차그룹에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크게 넓히고 해외 거점에 대한 현지 정부 협조를 약속 받는 중요한 비즈니스 성과를 남겼다.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이 백방으로 달리며 표를 받기 위해 만난 각 국 대통령과 총리, 정재계 인사들은 현대차에 가장 필요했던 글로벌 정세를 읽고 중장기 사업 방향성을 명확히 할 중요한 자산이자 계기가 됐을 거란 분석이 나온..
2030 국제엑스포의 부산 유치엔 실패했지만 재계 총수들의 투혼은 남았다. 정부와 기업이 한 몸이 돼 공조한 'K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알리며 깊은 인상을 줬고, 삼성·SK·현대차·LG 등 굴지의 기업 총수들이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새 비즈니스 기회와 주요 리더들과의 끈끈해진 네트워크는 또다른 측면에서 더 큰 성과 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
대한민국이 2030 국제엑스포의 부산 유치엔 실패했지만 정부와 기업이 한 몸이 돼 공조한 'K 원팀' 정신을 세계에 보여주고, 간판기업 총수들이 직접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또다른 비즈니스 네트워크 등 다른 측면에선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치위원회 출범 이후 18개월 동안 총 175개국의 정상과 장관 등 고위급 인사 3000여명을 만났다..
볼보차코리아가 국내 수입차시장에 신무기를 내놨다. 전기차 'EX30'이다. 갖출 거 다 갖추고도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4000만원대 전기차다. 향후 효자 'XC60'과 함께 판매량을 견인해 시장 3위 아우디를 위협할 전망이다. 2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올 10월 누적 판매는 1만3770대로 국내 수입차 시장 4위다. 전년동기대비 아우디(1만5258대)와 3..
삼성전자가 미래사업 컨트롤타워를 세운 이유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경영환경 변화는 주력 반도체사업을 천문학적 적자로 돌려세웠다. 우리나라 수출과 경제가 위태롭게 흔들리자, 삼성이 흩어져 있는 그룹의 역량을 한데 끌어 모아야 한다는 제언이 각 계로부터 쏟아졌다. ◇미래 먹거리 찾는 컨트롤타워 '미래단' …'미전실'과는 확연히 다르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미래사업기획단'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유력 매체들로부터 최고 영예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다.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패러다임 속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PBV(목적기반모빌리티)와 하늘을 나는 차 AAM(미래항공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자동차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 회장이 현대차그룹 새 총수가 돼 재계를 종횡무진 한 지 3년, 현대차·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