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의 뉴LG] 독기·결단으로 질주… 미래사업 선두 ‘우뚝’
구광모 회장 취임 후 '가전'의 대명사 LG는 AI(인공지능)와 로봇, 모빌리티, 배터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불리는 일이 더 많아졌다. 눈에 띄게 달라진 사업 포트폴리오는 하나같이 유망 사업이다. '인화'의 LG가 '혁신'과 '젊음', '열정'의 상징으로 변모하는 과정의 중심엔 구 회장의 독한 결단이 있었다. 14일 LG그룹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 취임 후 대외 공식일정은 전자 생산라인보단 AI와 로봇, 전장, 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