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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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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지방소멸의 위기가 우리를 서서히 감싸고 있다. "2040년, 기초지자체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다." 일본의 마스다 리포트가 던진 충격은 이제 우리의 현실이 됐다. 지방은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인해 점점 비어가고, 마을의 학교는 문을 닫고 활기찼던 시장에는 황량한 바람만 불어온다. 청년들은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남겨진 고향은 점점 잿빛으로 변해간다. 수도권은 과밀과 주거난에 신음하지만, 지방은 소멸의 그림자에 갇혀 고독한 싸움..
안녕하세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덕근입니다.글로벌 종합일간지로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국내외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의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며 경제 흐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특히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와 글로벌 경제의 연결고리를 명확히 짚어내며,..
△최성남 인사이트 녹경 총괄이사 겸 자본시장부장 △양훈식 마케팅 국장.
30일 오늘 드디어 신한울 3,4호기 착공식이 거행된다. 원전 최강국 건설을 내세운 윤석열 정부가 약속을 실현하는 상징적인 날이자 대한민국이 원전 산업 최강국 대열에 복귀함을 세계에 알리는 날이다. 특히 울진 주민들에게 그리고 필자에게도 매우 감격적인 날이다.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로드맵을 발표하고 한창 진행 중이던 신한울 3·4호기 부지 조성공사를 갑자기 중단시키자 울진 주민들은 정부에 공사재개를 강력히 요구해왔다. 필자가..
△신명수(전 대구 신명여고 교장)씨 별세, 김아미·성원(글로벌이코노믹 대표)·성혁(LS증권 글로벌영업본부 ND파트 부장)씨 모친상, 김동준씨 장모상 = 19일 오후 1시19분 별세, 영남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53)620-4647
△이형재씨 별세, 이승호(이엔에프테크놀로지 부사장)·이재호(내일신문 기자)·이정은씨 모친상, 강현호(안방그릴 대표이사)씨 장모상, 박희주·정승주씨 시모상 = 3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4일 오전 10시 30분 입실),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장지 생극추모공원. ☎ 02-2258-5940
△ 편집국장 최남주 △산업부 산업팀장 김창수
'제9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원전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포럼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 공동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은 폭염 속 '블랙 아웃' 위기의 대한민국 전력시장에 든든한 '믿을맨' 원전 산업의 현실과 비전, 과제를 짚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원전은 단순 에너지원으로..
△ 산업부장 김현우 △ 자본시장부장 양성모
△ 이동열(향년 79세)씨 별세, 김명식씨 남편상, 이정우(SR타임스 부국장)·이정주(교보생명보험 법인본부 파트장)씨 부친상, 채혜정(자영업)·전지은(서울 방배동 아누미술학원 원장)씨 시부상 = 14일 낮 12시 36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 16일 오전 6시, 장지 경북 문경 선영. ☎ 02-3010-2000
최태원, 최창원 두 사촌의 의기투합이 위기의 SK를 구원할 수 있을까. SK그룹이 딜레마에 빠졌다. 경쟁력을 잃고 추격을 허용한 범용제품 같은 '버릴 것'과 그룹 밸류체인에 필수적인 '남길 것', 반드시 가야 할 신사업 '키울 것'과 그렇더라도 당장 돈이 안되는 불확실한 '줄일 것' 사이에서의 고민이다. 지난해 말 기준 SK그룹 부채가 83조원에 이른다. 그 중 50조원 가량을 배터리기업 'SK온'을 품고 있는..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전략 포럼'이 5월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립니다. 가장 합리적으로 경제적인 수송연료이자 안정적 에너지원인 석유산업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고 멀고도 가까운 에너지원 '수소'의 미래를 조망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 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고 대한석유협회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후원합니다. 바이오 연료..
"석기 시대가 돌이 없어서 끝난 게 아니다." 석유시대가 곧 저물 거라는 이들이 버릇처럼 하는 멘트. 지구상의 석유 고갈에 대해선 더이상 걱정하는 이가 없다. 소위 '피크 오일' 썰, 이미 수십년전부터 불과 40여년어치 남았다던 석유는 시간이 갈수록 그 한도가 오히려 늘어나다가 셰일 오일이나 오일 샌드를 캘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의미 없는 계측이 돼 버렸다. 그렇다. 다음 에너지원의 시대는 석유가 없다고해서 오..
△산업부장 박상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