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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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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제1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글로벌 통상과 공급망 전략의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포럼은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합니다. 글로벌 통상문제와 공급망 전략을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다시짜는 글로벌 경영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 재계팀장 유수환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역사이자 절대강자 '한화'와 500원짜리 한장으로 차관을 얻어 탄생한 한국경제 기적이라 불리는 조선 세계1위 'HD현대'가 7조8000억원 규모 군함 수주전을 놓고 치열하다 못해 뜨겁다. 군과 방위사업청 이슈를 넘어 이제 경찰 고발까지 확대됐고 한바탕 여론전까지 이어지는 난타가 재계를 달구고 있다. 두 그룹의 점입가경을 지켜보면서 잠시 싸움의 본질을 떠나, 짧은 단상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올해 불확실성의 슈퍼 태풍이 산업계에 불어 닥친다. 인류의 무려 40%가 투표해 기존의 경영 환경을 완전히 뒤바꿔 놓을 경제·환경 정책을 결정하고, 해를 넘기며 장기전으로 치닫는 동유럽·중동 영토 분쟁의 양상까지 지정학 관점에서 역대 가장 역동적인 해가 될 거란 관측이 쏟아진다. 만약 태풍이 언제 어떤 경로로 온다는 걸 미리 알고 있다면 어떨까. 대피하거나 방비를 철저히 해 경쟁자보다 피해를 최소화 한다면 그땐..
△ 전달선(향년 93세)씨 별세, 정용진·정용운·정용원(KG 모빌리티 대표이사)·정화순·정경희씨 모친상, 이숙희·김경랑·최성미씨 시모상, 김복규·이종순씨 장모상 = 12일,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4일 오전. ☎ 031-231-8888
1961년, 대한민국 전권을 장악한 박정희 전 대통령, 당시 최고회의부의장이 일본에 있던 이병철 삼성물산 회장을 한국으로 급하게 호출했다. 이미 당국은 주요 그룹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다며 줄줄이 회장들을 감옥에 잡아 넣고 있던터라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해방과 전쟁을 겪은 대혼돈의 시기, 합법적으로만 돈을 벌어 성공한 기업인이 어디 있었을까만. 어찌됐든 큰 회사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기업의 존속을 위..
▲하종진씨 별세, 하순주·하순영·하순명(글로벌이코노믹 국제부장)씨 부친상, 임성실·윤선수씨 장인상=29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수) 15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61-9400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2047년까지 삼성·SK 중심 총 622조원의 초대형 투자가 이뤄지는 범국가단위 계획이 구체화 됐다. 완성되면 경기남부에만 총 37기에 달하는 팹(공장)이 집적된다. 정부와 기업들은 반도체 싸이클을 맞추기 위해 '속도전'을 벌일 예정으로, 먼저 신규로 조성을 추진 중인 용인 등에 총 10GW(기가와트) 규모 전력과 하루 110만톤의 용수가 적기에 공급 되는 데 총력전에..
▲홍심통씨 별세, 주만진씨 부인상, 주원규·영희·영숙·영미씩 모친상, 최종용·이권섭·김상원(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사무국장)씨 장모상, 최은호·최호영·이규현·이민기·김성은·김찬희씨 조모상. 1월 13일 새벽,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례식장(301호), 발인 1월 15일 11시. ☎070-7816-0253.
현대자동차는 12일 2024 도쿄 오토살롱(TOKYO AUTO SALON 2024)에서 'N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은 경량 하이브리드 카본 휠,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 다운 스프링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강화했으며 실내에는 알칸타라 소재 및 레이싱 버킷시트를 사용해 고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간 '3세 동맹'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재계 1, 2위를 다투던 숙명의 라이벌 관계였던 삼성과 현대차그룹이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영 컬래보래이션'을 통한 전략적 동반자 행보를 본격화하면서다. 4일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은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집(주거공간)과 차량(이동공간..
지난해 전세계 730만대의 차를 팔며 펄펄 난 현대자동차·기아가 새해 판매량 목표를 실적 대비 약 2% 높인 744만대로 설정했다. 그간 제시했던 판매 목표량 변화만 따지면 오히려 전년목표 대비 소폭 낮췄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글로벌 자동차시장 규모 자체가 과거보다 줄었을 뿐 아니라 전기차사업에 뛰어든 새로운 플레이어가 파이를 나눠가고 있는 추세도 반영됐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타깃 자체가 이전의 세단과..
▲ 편집국 부국장 이정우 ▲ 금융팀장 전근홍 ▲ IT팀장 방석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