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미래산업 씨앗 심는 2024년 돼야… 용처럼 날아오를 것”
경제계 대표 수장들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2024년, 수십년 앞을 내다 본 선제적 투자로 반도체와 배터리 같은 미래 먹거리를 키워나가야 한다는 데 공통의 목소리를 냈다. 청룡의 해, 용 처럼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도약의 해가 돼야 한다는 포부와 함께다. 28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장들이 일제히 2024년 갑진년 신년사를 냈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지만 하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