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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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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상속세가 과도한 할증 과세라는 데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거래소에서 꺼낸 상속세 완화를 시사하는 한마디가 재계를 뒤흔들었다. 가뜩이나 삼성·LG 등 대표기업 총수 일가가 무려 60%에 달하는 상속세를 납부하느라 진땀을 빼는 와중이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영속성을 위해선 반드시 지금의 과도한 상속세에 메스를 가해야 하는 게 맞다는 시각이다. 17일 윤 대통령이 여의도 한국거래소..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2047년까지 삼성·SK 중심 총 622조원의 초대형 투자가 이뤄지는 범국가단위 계획이 구체화 됐다. 완성되면 경기남부에만 총 37기에 달하는 팹(공장)이 집적된다. 정부와 기업들은 반도체 싸이클을 맞추기 위해 '속도전'을 벌일 예정으로, 먼저 신규로 조성을 추진 중인 용인 등에 총 10GW(기가와트) 규모 전력과 하루 110만톤의 용수가 적기에 공급 되는 데 총력전에..
▲홍심통씨 별세, 주만진씨 부인상, 주원규·영희·영숙·영미씩 모친상, 최종용·이권섭·김상원(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사무국장)씨 장모상, 최은호·최호영·이규현·이민기·김성은·김찬희씨 조모상. 1월 13일 새벽,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례식장(301호), 발인 1월 15일 11시. ☎070-7816-0253.
현대자동차는 12일 2024 도쿄 오토살롱(TOKYO AUTO SALON 2024)에서 'N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은 경량 하이브리드 카본 휠,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 다운 스프링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강화했으며 실내에는 알칸타라 소재 및 레이싱 버킷시트를 사용해 고급..
라스베이거스 우성민/ 최원영 기자 = LG 컨셉트카 '알파블'에 올라 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성과 LG에 AI·디스플레이 관련 폭풍 질문을 쏟아내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사촌동생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최재원 SK 수석부회장과 만나 '수소'의 미래에 대해 토론했다. 전세계 대기업 총수들과 글로벌 리더, 인플루언서까지 첨단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확인하기 위해 모여 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최원영 기자 = 세상에 없었던 기술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씩 베일을 벗고 있다. 삼성의 초연결 '스마트싱스'와 AI '캄테크', 여기에 로봇 기술까지 가미한 로봇 집사 '볼리', 현대차그룹의 하늘을 나는 차와 옆으로 가는 차, LG의 완전 투명한 TV까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현지시간 9일 개막,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CES 2024'를 통해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그간 쌓아온 첨단 신..
라스베이거스 우성민/ 최원영 기자 = "수소 기술은 저희 대(代)가 아닌 후대를 위해 준비해 놓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지시간 8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서 열린 CES 2024 미디어데이에서 '수소'를 화두로 던졌다. 현대차의 이번 CES 전시관 주제는 '수소와 소프트웨어로의 대전환'이다. 미래 비전 중 첫번째로 꼽아 전시관 곳곳에 그룹 전반의 기술과 경쟁력을 녹여냈다. 일각에선 비용이 많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 최원영 기자 = 현대자동차가 기필코 수소 사회를 실현해 내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그룹사를 총동원해 그려낸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단순히 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넘어 미래 에너지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할 복합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하나 화두는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대전환이다.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룹 중장기 전략 'SDx(Softw..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서울 최원영 기자 = 삼성전자가 TV와 가전, 에너지관리와 전장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 AI(인공지능)을 입혀 기존엔 불가능 했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첫번째 변화는 '스마트 TV'를 넘어선 'AI 스크린'이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현지시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4' 개막에 앞서 진행한 '삼성 퍼스트 룩..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서울 최원영 기자 = 삼성전자가 TV와 가전, 에너지관리와 전장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 AI(인공지능)을 입혀 기존엔 불가능 했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4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를 선언하며 AI가 일상 생활 속에서 고객들의 삶에 스며들어 혁신을 만드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서울 최원영·최지현 기자 = 새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과 주요 경영진의 첫 해외 행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정해졌다. 전 산업 트렌드를 바꿔놓고 있는 'AI(인공지능)'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 지, 또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속도와 판도를 확인하기 위해 삼성·SK·현대차·LG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7일 재계에 따르면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IT 박람회 'CES 2..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서울 최원영 기자 = 전세계 첨단에 선 기업들의 기술력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떤 비전을 그리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개막을 앞두고 있는 지상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4' 얘기다. 이번 CES의 화두는 단연 'AI(인공지능)'와 '모빌리티'다. 전 산업에 몰아 칠 AI 열풍을 미리 가늠하고 자동차 등 융복합 산업과의 결합을 글로벌 리더들이 고민하고 전략을 짜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성민/서울 최원영·최지현 기자 = 새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과 주요 경영진의 첫 해외 행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정해졌다. 전 산업 트렌드를 바꿔놓고 있는 'AI(인공지능)'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 지, 또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속도와 판도를 확인하기 위해 삼성·SK·현대차·LG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IT 박람회 'CES 20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건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다. 2020년 정 회장은 이 회장이 인수한 글로벌 1등 카오디오 기업 하만의 스피커를 그랜저와 제네시스에 장착하더니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를 차량 내부에 붙이기 시작했다. 실증이 필요했던 삼성의 차량용 반도체 '엑시노스 오토'를 과감히 채택했고, 배터리까지 삼성SDI 제품을 쓰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간 '3세 동맹'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재계 1, 2위를 다투던 숙명의 라이벌 관계였던 삼성과 현대차그룹이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영 컬래보래이션'을 통한 전략적 동반자 행보를 본격화하면서다. 4일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은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집(주거공간)과 차량(이동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