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새로운 사업 기회가 눈에 띄지 않아 투자가 점점 적어지고 결국 짜여진 대로만 가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구조개혁이 굉장히 더디고 미래가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우리 경제 상황에 대해 진단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상의회관 집무실에서 한 출입기자단과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모든 법·제도, 기득권 장벽을 다 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올..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국내 관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해 온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이하 소부장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지난 9월30일 이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을 27일 본회의에서 수정 가결했다. 소부장특별법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국가적 어젠다로 설정..
◇ 임원 승진 △ 경영관리본부장(상무) 최용민 △ 회원지원본부장(상무보) 박천일
한국광물자원공사는 27일 본사에서 사내 공모를 통해 ‘ICT·광업 융합기술 기반 디지털 마이닝 사업’을 사내 1호 벤처 사업으로 선정하고 벤처 대표와 향후 활동과 지원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측은 최대 3년간 사내 벤처 1호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윤환 광물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사내벤처 1호팀 출범을 통해 사내 혁신과 벤처문화가 활성화되고 나아가 신성장 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한수원 연구개발(R&D) 예산을 줄이기 않고 기초원천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와 한국원자력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원자력미래포럼 종합세미나가 27일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 됐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한국수력원자력의 R&D 예산을 48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해 원자력·방..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안전관리 전담조직인 ‘수소안전센터’ 신설 및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2020년 상반기 조직개편을 27일 단행했다. 정부의 ‘수소안전관리 종합대책’이 발표되는 등 수소관련 정책 및 법률 정비가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수소안전관리 전담조직인 수소안전센터를 안전관리이사 직속으로 신설하고, 수소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본격적인 안전관리에 나서게 된다. 수소 안전관리..
월성 1호기 폐쇄와 관련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했다. 성 장관은 26일 정부 세종청사 모처에서 가진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월성 1호기 폐쇄와 관련해 산업부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성 장관은 “한수원이 경제성을 바탕으로 결정했다”며 “이에 대해 원안위가 폐쇄 결정을 한 것이고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성 장관은..
2019년은 재계가 4차산업혁명 등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과 미중 무역전쟁·한일 수출규제 등 유례없는 대외 불확실성을 주시하면서 새 판 짜기에 공 들인 해였다. 전기차배터리와 바이오 같은 유망 신사업 육성에 힘이 실렸고 기업들은 앞다퉈 베트남을 비롯 동남아시아·중동으로 진출했다. 대한민국 산업 토대를 마련한 거목들의 별세 소식이 잇따르면서 재계 세대교체를 시사하기도 했다. 연중 불확실성을 지켜보며 기업별로 새롭게 짠..
항공기 엔진을 만드는 롤스로이스가 영국 글로스터셔공항에서 완전 전기비행기를 공개했다. 26일 롤스로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 내년 봄까지 악셀(ACCE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이 전기비행기의 전기 추진시스템 통합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늦은 봄까지 배기가스 무배출 항공기로 시속 300마일(480㎞) 이상 목표 속도 기록을 내기 위해서다. 악셀 프로젝트에는 전기 모터·컨트롤..
제대식 신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공식 취임식을 갖고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TC는 26일 군포 본원 대강당서 제 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 원장은 취임사에서 “KTC는 글로벌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힘써야 한다”면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련 기업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확충하고 시험인증 패스트트랙을 적극적으로 운..
정부가 생산부터 운송·저장·소비에 이르기까지 수소산업 전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전담케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대전 학하 수소충전소에서 성윤모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소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안전과 산업이 균형 발전하는 수소강국 실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국민안전 최우선 확보, 글로벌 수준의 안전체계..
공신력 있는 다수의 경제·무역 기관들이 내년 세계 경기 회복에 따라 우리나라 수출 경기가 살아날 것이란 공통된 의견을 줄줄이 내놓고 있다. 특히 연말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1단계 합의와 한·일 수출규제 완화 등 국내 기업들의 수출환경을 옭아매온 리스크가 해빙 국면에 접어들면서 기대감을 더한다. 다만 일각에선 여전히 변수가 많을 뿐 아니라 올해 수출이 워낙 부진했던 터라 기저효과에 불과할 수 있어 낙관하기엔 이르다..
삼천리ENG SL&C 외식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모던 중식당 ‘CHAI797’이 23번째 매장인 잠실롯데월드몰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CHAI797’은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잠실롯데캐슬점’에 이어 잠실 지역 내 두번째 매장인 ‘잠실롯데월드몰점’을 오픈했다. 신선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건강한 중식을 지향하는 ‘CHAI797’은 정통 중식 메뉴와 더불어 트렌디..
“전국에 설치된 장비를 전수 조사하고 최고 전문가 수십명이 달라붙어 국가단위로 배터리 화재원인을 실증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해외 기업들이 한편으론 부러워하며 한국을 주시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최근 한 만찬 자리에서 정부 고위관계자가 지난해부터 잇따른 화재로 국정감사에서 두들겨 맞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ESS는 남는 전기를 저장 시켜놓고 필요할 때 꺼내쓸 수 있는 초대형..
한국금형센터와 고려대학교 KU개척마을은 23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한국금형센터에서 ‘금형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과 메이커스페이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재규 한국금형센터 센터장, 정석 고려대학교 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교육 및 금형 기술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국금형센터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산업통상자원부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