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무협 회장, 韓美협력 확대차 워싱턴行… 삼성·현대차·포스코·효성 동행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한미 경제 및 통상 협력 확대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김 회장이 올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5월의 대미 통상사절단에 이어 두 번째다. 10일 무협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에는 현지법인을 포함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효성, 엑시콘, 메타바이오메드, 일진글로벌 등 대미 수출·투자기업 8개사가 참가한다. 김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캘리앤 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