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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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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차 등 2관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와 EV6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24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 LG화학 전남 여수공장에서 열린 청정수소 관련 기업인 간담회에서 “수소는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수단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기업들의 투자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문 장관은 “수소는 기존 화석연료와는 달리 우리 자본과 기술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안보 자원”이라며 에너지 자원으로서 수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정수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생산한 ‘그린수소’와 그레이수소(부생수소..
정부가 2030년까지 미래차 전문인재 3만명을 양성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중구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래차 분야 인력양성 성과확산 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미래차 전문인재 3만명 양성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차 인력양성사업은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가속화로 인해 급증하는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부생부터 재직자, 실직자까지 고용 분야별 전 주기 단계에서 맞춤형 인재를 양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1일 재단의 소셜 임팩트 공간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 중구 명동길 73)’를 명동성당 맞은 편 페이지명동 빌딩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온드림 소사이어티’는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임팩트 공간으로, ‘A Sustainable Future for All’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향하는 재단의 의지를 담아 만들어진 공간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이..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이 회사의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한국거래소를 찾아 개선기간 연장을 호소하고 나섰다. 상폐 시 재매각에 부정적으로 작용해 최악의 경우 파산에 이르러, 5만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들과 20만명에 달하는 직간접 고용인력 생존을 위협한다는 게 노조 측 주장이다. 쌍용차 노조는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은 현재 진행 중인 재매각 절차에 막대한 지장을 초..
포니를 모티브로 한 NFT(대체불가토큰)는 가치가 얼마나 뛰어오를까. 현대차그룹이 NFT 시장 진출을 공식화 하면서 그 성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활용할 수 있는 모델만 수백종에 이르러 단순 NFT 판매만으로도 고수익이 예상 되지만, 진짜 중요한 의미는 브랜드와 모델에 대한 헤리티지 구축이다. 프리미엄 브랜드로 가는 어려운 미션을 풀어 낼 열쇠 중 하나로 NFT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20일 현..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 비즈니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노션이 현대차가 자동차 업계 세계 최초로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출한 것과 함께 현대 NFT 세계관 ‘현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Hyundai Metamobility universe)’의 운영사로 참여한 것이다. 우선 이노션은 이번 NFT 시장 진입을 기념해 20일 NFT를 발행했다. 인기 NFT 캐릭터 ‘메타콩즈’와..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에서 EV6 GT-Line과 니로 EV를 선보인다. 기아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열리는 ‘2022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22, WIS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전기차 EV6 GT-Line과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니로 EV를 전시하고 전세계..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 극대화와 전기차 충전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해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20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그룹, KB자산운용과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
“이번에 기아가 내놓은 중고차시장 진출안이, 현대차그룹이 진짜 그리고 싶은 청사진일 겁니다.”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가 중고차 시장 진출에 대한 큰 그림을 밝히자 자동차업계에선 공통된 의견을 보였습니다. 현대차가 다소 정석적인 방향으로, 진출을 공식 선언하는 의미가 컸다면 한달여 지난 기아의 18일 발표는 그룹의 큰 구상과 속마음을 어느정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는 시각입니다. 한달 새 대내외 반응을 살피고 소통해 입..
폴스타(Polestar)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The 9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Expo)’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폴스타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보급률 1위인 제주도 내 관심 고객들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관람객들에게 시승을 통한 폴스타 2(Polestar 2)의 매력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시승은..
현대자동차는 다목적차량(MPV)인 스타리아 라운지의 리무진과 캠퍼 모델을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밴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리무진 모델과 캠핑에 최적화된 캠퍼 모델을 내세워 현대차는 다인승 모빌리티 시장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스타리아 라운지 최상위 트림인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비롯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과 편의사양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외관은 차량 전면 범퍼부터 프론트..
지난 1년치 주식 성적표를 받아 든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울고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오토에버는 웃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에 끊임 없이 경쟁사가 출현하고 있는 ‘불확실성’, 확실한 공급시장을 놓고 로드맵을 구체화 하고 있는 ‘확보된 미래 가치’가 주가 방향성을 갈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그룹 계열사들이 결국 현대차를 중심으로 수직계열화 하고 있다는 점은 중장기적으로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을..
기아가 중고차 사업 진출 청사진을 공개했다. 구매 전 한달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중고차 구독서비스까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전기차 배터리 품질 검사&인증체계를 구축해 업계를 선도하기로 했다. 기존 중고차업계와 다툼 요인이던 시장 점유율은 전년도 중고차 총거래대수와 사업자거래대수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잡아 2024년까지 3.7%만 가져가기로 했다. 양 측 주장의 중간지점을 잡은 셈이다. 기아는 18일..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5월 15일까지 한 달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렉서스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는 ‘디스커버 렉서스(Discover LEXUS)’ 전국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디스커버 렉서스’ 전국 시승회에서는 렉서스만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ES’를 비롯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LS’,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