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산업연합회 “화물연대, 파업 멈춰라… 당국의 신속한 법집행 요청”
자동차산업연합회와 르노코리아 협신회 등 10개 기관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자신들의 목적을 관철하기 위해 아무런 상관도 없는 자동차산업을 인질삼아 파업을 벌인 화물연대를 규탄하고, 사법당국의 법과 원칙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현대기아협력회, 한국지엠협신회, 쌍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