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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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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동기 대비 2.4% 감소한 2만3512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5월까지 누적대수 10만8314대는 전년 동기 12만1566대보다 10.9% 감소했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388대, 비엠더블유(BMW) 6402대, 아우디(Audi) 1865대, 폭스바겐(Volkswagen) 1182대, 미니(M..
현대차그룹이 긴 시간 공 들여 온 모터스포츠가 마침내 빛을 보고 있다. 멀게 만 보였던 글로벌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적표가 연달아 날아들면서 정의선 회장 특유의 ‘뚝심’ 경영이 다시 한번 주목 받는다. 정통 완성차업체로서의 정통성과 기술력을 모터스포츠를 통해 증명해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가 모터스포츠 전담부서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알체나우에 처음 설립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는 원칙적으로 연령 차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년유지형 임금피크제에 대해서도 “기존 규정상의 정년을 보장하기 위해 노사 합의로 도입된 것이라면 문제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대법원의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과 관련해 “예외적 사례”라고 강조했다. 경총은 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임금피크제 대법원 판결 관련 대응방향’을 발표하고 회원사에 배포했다. 산업 현장의..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지난달 글로벌 누적 판매 7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현대차의 IR 실적 등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2015년 11월 브랜드 출범 이후 올해 4월까지 총 69만9751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지난달 국내에서만 1만2234대가 판매돼 이달 중순 최종 집계가 나오는 해외 판매 실적을 제외해도 총 71만1985대가 팔려나갔다. 차종별로는 준대형 세단 G80이 가장..
현대자동차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에서 열린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Ott Tanak)이 1위, 다니 소르도(Dani Sordo)가 3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오트 타낙은 ‘i20 N Rally1’ 경주차로 3시간 10분 59초의 기록을 달성, 2위와 1..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지엠주식회사 신임 사장이 첫 현장 경영 행보로 최근 글로벌 신제품 생산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 중인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설비투자와 신차 생산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 1일 취임한 렘펠 사장이 3일 부평공장에서 새로운 설비투자를 성공리에 추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내년부터 생산될 글로벌 신..
“문제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과연 파업까지 가느냐 입니다. 미래차는 초기시장 선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점유율을 의미 있게 키워야 하고, 고민하는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를 빠르게 사로잡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때 파업은 진짜 치명적인 해사 행위나 마찬가지거든요. 사측과의 갈등은 물론 전 국민적 반감도 걷잡을 수 없을 겁니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교섭을 굵고 길게 가겠다’고 으름장을 놓은데 대해 한 자동차업계 관계자의 우려..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 5월 내수 3728대, 수출 4863대로 총 8591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17% 줄어든 수치다. 5월 내수 시장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부품 수급 차질로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전월과 비교해 60% 이상 실적을 회복했다. 다만 본격적인 회복세는 6월 이후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주력 차종 중 QM6는 계약 후 약 2개월, XM3와 SM..
한국지엠이 5월 한 달간 전년동기 대비 4.4% 줄어든 총 1만570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수출이 9.3% 늘었지만 내수가 39.8% 쪼그라든 영향이다. 한국지엠의 5월 수출은 총 1만2932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한 수치로 두 달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한국지엠의 수출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6471대 수출되며 실적 전반을 견인했..
롯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이하 K-UAM GC)’ 실증 사업에 도전한다. 2일 롯데렌탈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롯데 UAM 컨소시엄’은 국토교통부에 K-UAM GC 참여 제안서를 제출했다. ‘K-UAM GC’는 국내 도심항공교통(이하 UAM) 사업자 확대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실증 프로젝트다. 롯데는 그룹의 신성장 테마인 모빌리티(Mobility)..
미래차 관련 신사업을 벌이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직접 핵심 인재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우수 수료생에게 현대차 입사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주는 한편 유망 대학에 관련 학과를 신설, 졸업생에게 현대차 입사를 보장해주는 등의 방법으로 인재를 키우고 또 영입하는 전략이다. 31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키..
△박판조씨 별세, 김성수(전 한국지엠 홍보임원) 형수(용인 스프라우트 학원장)씨 모친상, 이명희(하이투자증권 부장) 조은영씨 시모상, 김태완(롯데제과기술팀) 민선(중앙대학교 교직원) 민석씨 조모상=3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6월 2일. (02)2258-5973.
△김성희씨 별세, 배정현씨 배우자상, 배지예·지윤씨(뉴스1 산업2부 기자) 모친상, 조민훈씨 빙모상, 30일 오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1호실, 발인 6월2일 오전 7시30분, 장지 수원시립납골당, 031-787-1500
SK렌터카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종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SK렌터카는 ESG 경영을 위한 본격 조직/인프라/시스템을 재정립했다. ESG 전담 조직을 실 단위 조직으로 확대 구성하고 사내?외 관계망을 강화했으며,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와 가이드가 제시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이사회 내 다양성 증진을..
현대자동차가 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H-모빌리티 클래스’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현대차의 ‘H-모빌리티 클래스’는 미래 모빌리티 주요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현대차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 로보틱스 분야를 대상으로 총 1020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을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