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제주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생을 이어가는 SK렌터카가 이번에는 제주 서귀포시 내 결식 아동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SK렌터카는 지난 28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제주 서귀포시와 손잡고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 ‘디아넥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장봉걸 SK렌터카..
제네시스 GV70 스포츠 모델이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중소형 럭셔리 SUV 모델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GV70는 미국의 저명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최근 진행한 BMW X3 M40i, 렉서스 RX350 F 스포츠와의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중 가장 많은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카앤드라이버는 1955년 창..
대기업의 중고차시장 진출이 내년 5월로 미뤄지면서, 소비자들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 끄트머리에나 온라인을 통해 현대자동차·기아의 중고차를 살 수 있을 전망이다. 미뤄졌어도 업계에선 추후 현대차·기아의 중고차 판매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노조 반대로 막혀 있는 신차 온라인 판매 채널을 열 단초이자, 사업 노하우를 쌓아 추후 오픈을 준비 할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현대자동차는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가 권고한 현대차·기아 중고차사업에 대한 사업조정 결과는 중고차시장의 변화를 절실히 원하는 소비자를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결과”라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특히 사업개시 1년 유예 권고는 완성차업계가 제공하는 신뢰도 높은 고품질의 중고차와 투명하고 객관적인 거래환경을 기대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아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기아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28일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의 현대차·기아에 대한 사업조정 결과에 대해 “중고차시장 선진화에 대한 그동안의 소비자 요구와 국내산의 수입산과의 역차별 해소 필요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결정”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KAMA는 “내년 1월부터 완성차업체들은 중고차 시범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으나, 1년 유예기간 설정과 시험사업 기간 내 매집과 판매 상한 제한 등으로 시장선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달성한 서부트럭지점 강병철 영업부장(만 51세)을 ‘판매거장’에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상용차 부문 ‘판매거장’은 현대자동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상용 카마스터로서는 단 3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이번에 새롭게 ‘판매거장’에 등극하게 된 강병철 영업부장은 1997년..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지능 제어 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 최고의 대학들과 손잡았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광운대학교 및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능 제어 공동연구실’ 설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대학교 최재천 부총장과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박정국 사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지능 제..
렉서스코리아는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 ‘2022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을 공식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장인정신(Craftsmanship)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2017년부터 매해 진행해 오고 있는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문심사위원단의 멘토링을 거쳐 ‘2022 렉..
“바래다 줄 거면 집 앞까지 바래다 줘라.” 20년간 누적 3200대, 2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BMW 판매왕이 귓뜸해 준 20년 노하우의 정수이자, 항상 마음에 새긴다는 영업철학이다. 한번 고객으로 모셨으면 A부터 Z까지 신경써주고, 구매 후 10년이 지나도 확실히 책임져야만 그 ‘진심’이 전해진다는 설명이다. 무려 BMW 판매왕을 14회나 차지한 코오롱모터스 BMW 강남전시장의 구승회 영업이사다. 국내..
기아는 전국의 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기아 인스파이어링 문학상’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 인스파이어링 문학상’은 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인 ‘기아 굿 모빌리티 캠페인’에 속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문학적 재능 발굴 및 인문학적 정서 함양을 위해 기아가 신세계문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문학 작품 공모전이다..
현대자동차·기아가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 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반도체 수급 문제로 차량 판매가 예년 보다 저조했음에도 영업이익은 합산 30% 가까이 늘어난 3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고부가가치 제네시스·SUV 중심으로 판매가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현대차·기아가 25일 서울 본사에서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각각 영업이익 1조9289억원, 1조606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
아우디는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 ‘아우디 e-트론 S(Audi e-tron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을 출시하고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현대자동차 1분기 차량 판매가 예년에 비해 저조했음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 넘은 15% 이상의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고부가가치 제네시스·SUV 중심으로 판매가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현대차가 25일 서울 본사에서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1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90만 2945대, 매출액 30조2986억원, 영업이익 1조9289억원, 당기..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현대차그룹이 반도체 부족 등 대내외 넘쳐나는 불확실성을 뚫고 상반기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상하이 봉쇄령까지 부품 공급난을 야기하는 악재가 산적했지만 글로벌 완성차업계 공통의 문제로, 오히려 신차 가치가 오르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향후 대외 이슈가 하나씩 해소 되면서 그룹 전반에 걸쳐 실적이..
뷔나에너지(Vena Energy 한국대표 정광진)는 한국서부발전과 강원도 및 경상북도에서 각각 53MW, 40MW 급 육상풍력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뷔나에너지와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전역의 미래를 위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계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국내 주택 및 상업시설과 산업용 발전용량의 약 8.7%를 제공하는 발전 전문 공기업으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