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orkka
韓美, 첫 JFS 안보협의서 '핵잠 국내 건조' 공감대
美 국무부 DRL 고위인사들, 이틀간 억류·납북 피해 가족들 만나
호르무즈 열려도 기뢰·선박정체 난관… 韓 24척 귀환 '가시밭'
"하나의 중국 편들어준 金에… 習, 핵보유국 묵인 화답한 듯"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변”
[속보]李대통령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국가 생존전략...흔들림 없이 추진"
정부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지난 2024년 1월 괴한에게 피습 당한 사건을 '국가공인 1호 테러'로 지정했다. 이는 지난 2016년 테러방지법 제정 이후 정부 차원의 최초 테러 지정 사례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가덕도 피습 사건'이 '국가공인 1호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후속조치 차원의 추가 진상규명도 이뤄진다. 또한..
'북향민 명칭 강요 반대 탈북민 모임'은 20일 통일부의 탈북민 명칭 변경 조치를 막아달라는 진정을 국가인권위에 제출했다. 이은택 '북향민 명칭 강요 반대 탈북민 모임' 대표는 이날 내놓은 성명을 통해 "'북향민' 호칭 사용은 일부 탈북민의 선택을 존중하는 수준을 넘어 다수 탈북민에게 사실상 새로운 명칭을 강요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며 "이는 탈북민 개인이 스스로 선택해 온 정체성과 존엄을 침해할 소지가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대접견실에서 김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0여 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노동법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인사다. 법률가 출신의 첫 위원장이기도 하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취임식에서 "법률가 이전에 시민으로서 사회적 갈등 조정의 경험을 살려 소임을 다해보려..
이재명 정부 들어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무회의 생중계가 20일부터 자막까지 반영돼 방송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무회의 자막방송 시행은 국정운영에 대한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며 "시청자들은 이제 소리를 켜지 않아도,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국무회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자막방송..
외교부는 20일 미국 비자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3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2차 회의 개최 이후 3개월만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범정부 TF는 이날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논의 의제를 점검하고 향후 확대될 대미 투자 이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비자 제도의 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범정부 TF는 올해에도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워킹그룹을 통해..
지난해 한국 입국 탈북민들의 수가 224명으로 2024년에 비해 소폭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로 입국하는 탈북민들의 수가 코로나19를 계기로 급감한 뒤 그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정부는 탈북민들의 한국 정착 지원·교육 시설인 하나원을 통합할 예정이다. 20일 통일부에 따르면 2025년 입국한 탈북민은 224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은 198명, 남성은 26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을 만나 정책금융기관들이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및 녹색 대전환 정책에 대한 금융권의 지원을 선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가진 박 회장과의 면담에서 "정부는 국가전략산업 투자 활성화와 AX(AI 대전환), GX(녹색 대전환) 등 초혁신 경제 구현을 통해 2026년이 경제대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러면..
청와대는 20일 김용범 정책실장을 단장으로하는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TF를 구성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TF에는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과 기획예산처 차관이 공동으로 간사를 맡게 된다. 청와대에서는 정무수석과 경제성장수석이 참여하며 관계부처에서는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국토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례적으로 양승호 내각 부총리를 전격 해임했다. 양 부총리는 당 정치국 후보위원과 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 주요직을 겸임하고 있는 내각 핵심 인물이었다. 20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9일 준공식에 참석해 진행한 연설을 통해 기업소의 현대화 진행 과정에서 고질적인 무책임성과 보신주의를 발견했다며 내각..
통일부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지원 및 관리하는 '통일연구원'을 통일부 산하로 변경하는 입법예고를 지난 17일 철회했다. 지난 14일 통일연구원법안 입법 예고 이후 사흘만이다. 통일부는 "관계기관과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입법예고를 철회했다"며 "추후 관계기관과 통일연구원 이관 협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가 지난 14일 관계부처와의 협의 없이 통일연구원 이관을 위한..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이 후보자 본인이 국민께 직접 설명을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한 비판을 무겁게 듣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비판들) 어느 것 하나 가볍게 볼 수 없는 부분들"이라며 "전에도 후보자 본인이 여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6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창립 80주년 대회에 참석해 기념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북한의 향후 5년간의 국정 운영과 대외 정책 방향 등을 밝히는 9차 당대회가 올해 초 열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개최 동향이 포착되지 않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지난 8차 당대회가 연초인 2021년 1월 5일 개최됐다는 점에서 다소 늦어지는 모양새다...
외교부는 19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과 테일러 조던(Taylor Jordan) 미 상무부 우주상업실장 겸 환경 관측·예측 차관보 간 면담을 통해 한미 우주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조정관은 이 자리에서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우주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한미 간 회복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과 제3국 시장 공동 진출 등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19일 최근 불거진 불법 시험문제 거래 및 유출 사건에 대해 교육 당국의 진정성있는 성찰과 사과를 지시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정한 대한민국의 출발점은 반칙 없는 입시제도 관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강 실장은 "최근 교육 현장 전반에서 불법적인 시험문제 거래와 유출 등 입시제도의 공정성을 근본적으로 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