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국세청장과 간담회…"상속세 분할납부 기간 확대해달라"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김대지 국세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상속세 분할납부 기간 확대,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등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3대 분야 세정·세제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SUPEX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방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심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