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글로벌 드라이브' 속도…해외서도 간편결제 편의성 높인다
현대차그룹 호실적에 힘입어 현대캐피탈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에만 카자흐스탄, 호주,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3곳을 새롭게 설립해 글로벌 영토를 넓힌 데 이어, 해외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간편 결제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투자금 수혈도 활발하다. 캐나다 등 핵심 지역 법인에 300억원을 투입, 해외 자산 규모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해외 사업에 공들이는 이유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