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지역 소상공인, 코로나19 차단 위해 임시휴장·휴업 동참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시장 상인들과 (사)한국목욕업 중앙회 경남지회밀양시지부에서도 힘을 보탰다고 15일 밝혔다. 밀양(내일, 내이), 무안, 수산, 송지, 송백시장 상인회 및 상인들은 전날 긴급 간담회를 갖고 임시 휴장 등 차단대책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5일장을 16일부터 25일까지 임시 휴장하기로 결정했으며 상인 및 시민들에게 휴장을 알리고 시장 주변에 안내 현수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