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농업기술센터 212명 모두 '음성'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밀양7번)과 관련된 직원, 센터 방문자 등 212명이 전수조사 결과 최종적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밀양시에 따르면 전수조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농업지원과, 축산기술과 직원, 구내식당 이용자 일부는 확진자 접촉일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를 하며, 나머지 직원들은 곧바로 정상 출근해 근무를 한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