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시책으로 기업체감도 높인다
경남 밀양시는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절적인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시책을 이달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시는 박일호 시장의 지시 아래 ‘찾아가는 규제해소 현장기동반’과 ‘전 부서장 기업규제 상담관제’ 등 2개 시책을 우선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장기동반은 규제개혁, 기업지원, 지방세, 도로, 도시계획, 허가, 환경, 교통 등 8개 분야 19명으로 구성했다. 19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