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 가입 집중 관리
서울 중랑구는 숙박업소·음식점 등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 가입을 집중관리 한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취약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 폭발, 붕괴 등으로 인해 타인이 입은 생명, 신체,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는 의무보험이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인 1억5000만원, 대물 10억원까지 보장하며 보험 가입자의 과실 여부와 무관한 사고까지 보장된다. 가입 대상은 공중·식품업소의 경우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