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전국 최초 브레이킹 실업팀 창단
서울 도봉구는 전국 최초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창단식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7월 브레이킹으로 종목을 확정해 8월 감독 및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초대 감독은 이우성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특별브레이킹위원회 위원장이 맡았다. 도봉구 브레이킹팀은 이우성 감독을 필두로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김홍열, 권성희와 더불어 오철제, 박원빈, 최정우, 엄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