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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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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국민의힘이 4일 비상계엄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비상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의총에 앞서 오전 7시에 최고위원회의도 개최한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계엄 해제를 선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전 8시에 비상 의총을 개최하기로 했다"며 "여러 상황에 관해서 논의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잠시 (의총을) 해산했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에 대한 출당 조치나 탈당 여부에 대해 논의할지'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계엄을 건의한 국방부 장관을 즉각 해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 및 해제 상황과 관련, "오늘의 참담한 상황에 대해 집권 여당으로서 국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그는 "경제적·외교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권 여당으로서 할 일을 하겠다"..
[속보]추경호 "비상계엄 선포 유감…오전 8시 의총 개최"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 국방부 장관 해임 등 관계자 책임 물어야"
국민의힘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국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속히 계엄 해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의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회는 이날 새벽 1시께 '비상계엄해제요구 결의안'을 가결시켰다. 본회의장에 국회의원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190명 전원 찬성으로 비상계엄이 해제됐다. 헌법 제77조에 따라 국회가 재적의원..
[속보] 與 "대통령, 국회 의견 받아들여 조속히 계엄해제해달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상계엄 요건과 절차도 갖추지 않은 위헌적인 친위 쿠데타이자, 내란 시도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개탄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계엄해제를 막으려 계엄군이 총을 들고 국회에 난입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며 "21세기에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에 총을 겨눈..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진입한 수방사 특임대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구금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을 체포하는 체포대도 함께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아까 12시경 군경이 국회에 난입했다"며 "난입했을 당시 수방사 특임대가 민주당 당대표실에 들어왔다"고 덧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체포..
[속보] 민주 "CCTV로 이재명·한동훈·우원식 체포대 움직임 확인"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비상계엄 상황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 계엄이 해제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대통령실과 사전 조율이 있었냐는 질문엔 "뉴스를 접한 후 알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본회의장은 경찰이..
"계엄 해제!", "밀고 들어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수백 명의 시민과 국회 의원 보좌진들이 국회 앞에 몰려 정문을 막은 경찰과 대치했다. 시민들은 유튜브와 sns로 현장 상황을 생중계했다. 국회 앞에 몰려들어 정문을 막은 경찰은 시민과 대치하며 충돌이 빚어졌다. 곳곳에서 비명도 빗발쳤다. 경찰과 대치한 시민은 "무슨 권리로 국민을 막나"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또 다른 시민도 "2024..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당 대표 명의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밤 긴급 담화를 통해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속보] 한동훈 "비상계엄 선포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국민의힘이 거대 야당의 내년도 감액 예산안 단독 처리 압박에 타협 없는 강경책 카드를 꺼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10일까지 여야 예산안 합의를 촉구했지만,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과가 먼저'라고 못 박은 것이다. 민주당의 감액 예산안 철회 없이는 추가 협상도 없다는 입장이다. 정치권에서는 집권여당이 정부 예산 편성권 침해 선례를 막기 위해 '거야 책임론'을 언급해 여론전을 펼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3일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자신이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중요한 문제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을 모호함이라 치부할 수 없다"며 "우린 자유 민주주의 정당이고 의견이 다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서울여성정치아카데미 1기 개강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에 대한 모호한 입장을 두고 비판이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