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선거운동 수도권 첫 주말 총력전…'명룡대전' 유세
국민의힘이 4·10 총선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수도권 집중 공략 총력전에 나섰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오전 경기 부천에서 일정을 시작해 인천 부평, 미추홀구, 연수구, 중구, 서구, 계양구를 차례로 돌았다. 정치권에 따르면 한 계양역 집중 유세에는 300여명의 선거운동원과 지지자가 운집했다. 계양을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간 '명룡대전'이 벌어진 곳이다. 원 후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