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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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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탄핵 기각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 △한덕수 총리에 대한 탄핵 철회 △감사원 예산 60억·검찰에 예산 589억 복원 등 3가지를 요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가 29번의 줄탄핵에 대해 잘못을 시인했다. 반성에 진정성이 있다면 이 대표가 해야 할 일은 세 가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헌법재판소가 최재해..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과 감사원 감사 요구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결된 데 대해 "여당의 의견을 무시한 다수당의 의회 폭거"라고 밝혔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끊임없는 '줄탄핵' 시도도 모자라, 독립기구인 방심위까지 장악해 충성도 시험장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본회의에서 사퇴 촉구 결..
국민의힘은 13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의 탄핵 기각 직후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비판 수위를 끌어올렸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다시 한번 지켜졌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탄핵 남발에 대해 법의 철퇴를 가한 역사적인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살아 있음을 보여준 중대한 결정"이라며 "(민주당의) 이번 탄핵 시도는 헌법과 법률, 다수..
대한초등교사협회는 13일 '하늘이법'을 놓고 국민의힘을 향해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 결여돼 있다'며 교사들의 업무 부담과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대책들이 포함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협회는 이날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조정훈 의원실을 방문해 "정신적 또는 신체적 건강에 문제가 있는 교사를 심사해 직권휴직이나 복직 여부를 결정하는 '하늘이법'에 문제점이 있다"며 "보다 공정한 기준을 제시해 교사의..
국민의힘이 13일 헌법재판소가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해 탄핵소추를 기각한 데 대해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다시 한 번 지켜졌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탄핵 남발에 대해 법의 철퇴를 가한 역사적인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살아 있음을 보여준 중대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비대위원..
[속보] 권영세 "감사원장·검사 탄핵기각, 野 탄핵남발에 법의 철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장외집회를 나선 데 대해 "국민들은 이들이야말로 진짜 내란 세력이 아닌가 비판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완전히 이성을 상실했다. 삭발한 머리카락으로 짚신을 삼아 헌법재판소에 보내겠다고 한다. 이 정도면 스토킹 범죄자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촉구한 데 대해 "일종의 강요 그리고 직권남용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최 권한대행은 우 의장의 요구에 응해선 안되고 본인이 가진 헌법적 견해를 유지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 권한대행에..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12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각하돼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것으로 100% 확신한다"며 "내란을 일으키고 국가 시스템을 망가트린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 전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저항권 긴급세미나'에서 "(야당이) '비상계엄은 곧 내란'이라는 등식을 성립시켜 탄핵소추안을 의결했지만 (윤 대통령) 내란 혐의가 거짓말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씨는..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 권한대행에게 요구한다"며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즉시 임명해야 한다. 이는 헌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이를 둘러싼 대립과 혼란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의견이 다르더라도 탄핵 심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암살시도 제보를 놓고 "정치인에 대한 테러는 있어선 안된다"며 "그런 시도가 있다면 경찰은 (이 대표를) 철저히 경호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청년 정책간담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표는 경호원들하고 함께 항상 다니는 것으로 아는데 만약 정보가 구체성이 있고 사실에 근접한다면 경찰은 더 많은 경호..
국민의힘은 12일 청년 세대 부담을 덜기 위해 대학생 총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을 현재 60%에서 7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청년의 부담, 국민의힘이 덜어드리겠습니다'를 주제로 연 청년 정책 간담회에서 "청년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 희망과 안정감을 높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자녀 학자금 지원의 경우 현행 셋째 자녀부터 지급하는 국가장학금을 '둘째..
김대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2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결론을 빨리 내려 사회적 갈등을 잠재울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여당 의원들 사이에서 '변론을 재개하면 안 된다, 시간을 끌면 안 된다, 차라리 빨리하는 게 낫다'는 말이 나왔다. 기존 주장과 조금 다르다'는 질문에 "이런 혼란은 줄여야 한다는 측면에서 빨..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의 빠른 결론을 재차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한 총리 측이 '탄핵심판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보다 먼저 선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는데도, 헌재가 야권과 발맞추어 선고가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총리 대리인단은 전날 오전 헌재에 한 총리 탄핵심판의 선고기일을 조속히 지정해 달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냈다. 한 총리 탄핵심판의 변론종결(2월 19..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조기대선을 운운하며 대통령의 시간을 뻇는 건 국가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며 "탄핵 인용을 막고 탄핵 기각·각하를 위해 총력전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 도중에 기자들과 만나 "탄핵이 인용되고 대통령이 죽으면 새로운 정권 창출은 거의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법원의 구속취소 올바른 결정"이라며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