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닛산 등 6개 차종 판매정지 예고…수입차 제동?
인증서류 조작과 오류 등으로 BMW, 닛산, 포르쉐 등 수입차 6개 차종이 판매 중단될 위기에 빠졌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8월 폭스바겐 인증서류 위조 적발 후 국내 15개 수입사의 유사 사례 여부를 조사했다. 이중 BMW코리아·한국닛산·포르쉐코리아 등 3개 사 10개 차종의 인증서류 조작·오류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10개 차종 중 인피니티Q50·캐시카이(닛산), X5M(BMW), 마칸S디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