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청문회 "회장들 어떤 자리에 앉나"
재벌 총수 청문회를 하루 전 총수들의 좌석 배치가 결정됐다. 5일 재계에 따르면 6일 개최되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국회 국정조사 특위의 1차 청문회 좌석 배치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과 최태원 SK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중앙에 위치하게 됐다. 반면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손경식 CJ 회장, 구본무 LG 회장은 양쪽 측면에 자리를 잡는다. 이에 대해 재계 관계자는 “젊은 총수가 중앙에, 연로한 총수가 양 끝에 배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