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k
◇ 실장급 전보 ▲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는 윤상직 장관이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집무실에서 굴롬존 이노모비치 이브라기모프 우즈벡 에너지·자원 부총리를 비롯한 가니예프 엘리요르 매드지도비치 대외경제부 장관 등을 만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윤 장관과 굴롬존 부총리는 한-우즈벡 양국간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과 사마르칸트 태양광 발전소 건설수주 지원, 수르길 가스플랜트 준공식 등 양국 현안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투싼이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진동력, 디자인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 지난달 5일 출시된 신형 투싼은 한달간 1만4대가 판매됐다. 구형 모델을 포함하면 투싼의 9월 중국내 판매는 2만24대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63.4% 늘었다. 이는 2005년 투싼의 중국 진출 이래 역대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중국에서 투싼이 월간..
폭스바겐·아우디가 배출가스 연비 조작 장치를 제거해도 성능에 지장이 없는 리콜을 국내에서 실시한다. 다만 리콜 시점과 수리 시간에 대해선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는 최근 고객들이 ‘리콜을 받으면 성능이나 연비가 안 좋아진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현재 기술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빨리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최우선 목표는 차..
현대·기아자동차가 중국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한 ‘2015 고객만족도 조사(CACSI)’에서 베이징현대의 밍투와 투싼ix 등 5개 차종과 둥펑위에다기아의 K3, KX3 등 3개 차종이 차급별 종합만족도 및 올해의 신차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고객만족도 조사’는 중국 정부 산하기관인 중국질량협회의 고객업무부 주관..
두바이유 가격이 50달러선에 근접한 49.99달러로 상승했다.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날보다 1.58달러 오른 49.99달러로 집계됐다.지난달 1일 배럴당 50달러에 육박했다가 40달러대 중반에서 등락을 반복했던 두바이유는 최근 오름세를 타고 있다.한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0.20달러 오른 배럴당 49.63달러..
현대·기아자동차가 연비가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을 내세워 수입차에 뺏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 폭스바겐 사태로 독일차들이 주춤하자 연비를 앞세워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아차의 경우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현대차 보다 강화된 사양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출시 예정인 기아차 신형 K5 하이브리드..
산업통상자원부는 미활용 연구개발(R&D) 성과물을 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R&D 재발견 프로젝트‘의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75억원 늘린 285억원으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R&D 재발견 프로젝트는 공공 연구기관들이 예산과 시간을 들여 개발했으나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기술 등을 찾아내 중소·중견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110억원을 투입해 전기·전자, 기계·소..
조석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이 6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에 따라 조석 회장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동안 쟈크 레갈도 이사장과 함께 WANO를 대표해 전 세계 원전사업자들을 이끌게 된다. 특히 조 회장은 안전성 강화 등 전 세계 원전의 주요 정책 결정과정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1000여명의 전 세계 원전사업자..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스타일의 엑센트를 출시한다. 현대차는 엑센트에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한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센트 튜익스 크레용’은 4도어, 5도어 기본킷과 5도어 전용인 ‘튜익스 크래용 플러스’로 구성됐다. 기본킷은 △컬러 루프스킨 △프론트 범퍼 포인트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리어 범퍼 포인트 커버(5도어 전용) △리어 스포일러(5도..
폭스바겐이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이 터진 이후 20일만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과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7일 배기가스 조작 의심차량 구입 고객 9만2000여명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보낼 예정이다. 아울러 자발적으로 해당 차량을 리콜하겠다는 공식 입장도 처음으로 밝히기로 했다. 마르틴 빈터코른 전 폭스바겐 그룹 최고경영자가 사과한 적은 있으나 한국 법인이 국내 차량 구입 고객에게 사과하는 것은 이번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경제 통합체인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TPP)’이 5년 7개월만에 타결되면서 우리 기업들의 셈법도 빨라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가 빠진 TPP 타결로 인해 우리 수출 기업들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특히 자동차·자동차 부품·전자·화학 업종 등에서는 일본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6일 무역업계 등에 따르면 TPP가 우리나라 전체 무역에서 차지하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회의인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6일 미래창조과학부 대회의실에서 박광식 부사장, 최영해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기아차가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지원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K7 △스타렉스 등 3개 차종 총 42대다. 이들 차량은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국가정상급 대표..
두산중공업은 인도에서 화력발전소용 발전설비를 약 2000억원에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두산중공업과 인도 현지법인인 두산 파워시스템즈인디아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 도시바가 건설하는 하두아간즈 발전소에 660MW 보일러 1기를 2019년 9월까지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다. 이황직 두산중공업 보일러BG장은 “인도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투자해 설립한 두산파워시스템즈인디아를 통해 현지 밀착형 영업·마케팅활동..
현대자동차의 크레타가 인도 시장에서 3개월 연속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선두를 달리고 있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소형 SUV 크레타는 지난달 7256대가 판매돼 인도 내 SUV 1위를 차지했다. 크레타는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인도 SUV 시장 1위에 올랐다. 또 지난달까지 누적 2만3117대를 기록했다. 현대차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간 10만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크..